:: 박약회 博約會 - 지식은 넓게 행동은 예의 바르게 ::
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 회장인사말
  • 설립취지
  • 연혁
  • 주요업무
  • 실적현황
  • 조직도
  • 찾아오시는길
  • 사업취지
  • 인성교육 실천방법
  • 추진현황
  • 사업계획
  • 우수 실천사례
  • 유관기관
  • 상설강좌 안내
  • 강사진 소개
  • 인성교육 일정
  • 강연 소감
  • 포토 & 동영상
  • 인성교육 Q&A
  • 이달의 교훈
  • 지회소개 및 현황
  • 지회커뮤니티
  • 공지사항
  • 새소식
  • 보도자료
  • 박약회 소식지
  • 뉴스레터
  • 자유게시판
  • 인성교육 강사마당
  • 찡한 이야기
  • 나의 감화이야기
  • 인성교육 실천후기
  • 인성교육 뉴스
  • 후원안내

참여마당

이용태 회장의 신간서적

나의 감화이야기

이름 박약회 이메일 webmaster@bakyak.com
작성일 2014.04.29 조회수 1148
파일첨부
제목
5월 감화이야기

  봉 사


아이에게 읽게 할 이야기 - 가장 인기 없는 대통령
1970년대 말에 미국의 대통령을 지낸 지미 카터는 
'가장 인기 없는 대통령'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카터는 여성과 흑인에 대한 차별을 없애고 
전 세계의 인권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중동 지역의 평화협정을 이끌어낸 공로가 있다. 
그러나 경제난에 대한 강력한 대책을 세우지 못했고 
외교에서 강한 미국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에
무능력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다음 번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했다.
지미 카터는 대통령이 되기 전에 운영했던 
고향의 땅콩 농장으로 쓸쓸히 돌아가야 했다. 

다시 땅콩 농부가 된 카터는 비영리 재단을 세우고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평화 가꾸기, 질병 퇴치, 희망 전하기라는 세 가지 목표를 세우고
어려운 나라를 찾아다니며 집을 지어주는 활동을 펼쳤다. 
또 세계의 분쟁지역을 돌아다니며 평화를 위해 애쓰기도 했다.
사랑의 집을 짓는 목수로, 평화 전도사로 변신한 전직 대통령에게
미국 사람들도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재임시절 가장 무능한 비호감 대통령인 지미 카터는
'존경하는 전임 대통령'으로 변해 있었고
2002년에는 세계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테레사 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평생 가난한 사람을 보살핀 테레사 수녀의 이름에서 딴 말입니다.
남을 위해 봉사하거나 그런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이 내신 성적에 반영되면서
우리 학생들도 자원 봉사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손쉽게 점수를 받기 위해 편한 일에만 몰리거나
눈속임으로 봉사 활동을 하는 예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자원 봉사는 자녀들의 인성과 사회성을 기르는 데 
꼭 필요한 교육이며 진정한 배려와 나눔의 활동입니다.
자녀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이 이야기를 가지고 이달에 가족회의를 하는 순서는 [바른 인성교육 실천방법] 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이전글
다음글 4월 감화이야기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