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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뉴스

이름 박약회 이메일 webmaster@bakyak.com
작성일 2012.11.12 조회수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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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중고생 10명중 1명 “학급내 속마음 털어놓을 친구가 없다”
 
 
우리나라 초·중·고생 10명 중 1명은 같은 학급 내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한 명도 없다고 말해 교우관계에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3일까지 전국 초·중·고 학생
 
4,694명(초등생 2,075명, 중·고등학생 2,619명)을 대상으로 음주, 자살, 학교폭력 등
 
학생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등학생 12%, 중·고등학생 13.6%는 학급 내에서
 
자신의 고민 등 속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전혀 없다고 응답했다.
  
 
 
또 초등학생 29.3%, 중학생 36.9%. 고등학생 43.7%가 ‘자살 충동을 느낀 적이 있다’고 말해
 
충격을 던져 주었다. 초등학생들은 자살 충동 이유로 가족 문제(38.6%, 235명), 친구와의 갈등(29.7%, 181명),
 
` 성적 및 입시 문제(22.8%, 139명) 순으로, 중고등학생들은 성적 입시 문제(40.1%, 419명),
 
가족 문제(37.0%, 386명), 친구와의 갈등(23.5%%, 245명) 순으로 꼽했다.
 
 
 
자살 충동을 경험한 중·고등학생 1,044명 중 실제로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답한 학생은 13.8%(144명)에 달했다.
  
 
 
한편 초등학생 32.4%, 중·고등학생 31.3%는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들이 당한 학교폭력의 종류로는 모욕(14.2%, 295명), 집단따돌림(7.0%, 146명), 괴롭힘(4.0%, 82명),
 
협박(3.7%, 77명) 순으로 많았으며 중·고등학교들은 모욕(8.9%, 234명), 집단따돌림(7.0%, 183명),
 
돈갈취(5.3%, 140명), 상해 및 폭력(4.2%, 111명) 순이었다.
 
 
 
초등학생 31.9%와 중·고등학생 83.2%는 학교폭력을 경험했거나, 목격한 경우에도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알리지 않았다고 답해 드러나지 않은 학교폭력이 더 많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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