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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뉴스

이름 박약회 이메일 webmaster@bakyak.com
작성일 2012.10.10 조회수 943
파일첨부
제목
청소년 자살 사망률 10년간 2배 급증
지난 10년 동안 청소년의 자살 사망률이 2배로 급증해 청소년 사망원인 1위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에 따르면 15~19세 청소년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8.3명(2010년 기준)으로 청소년
사망 원인 중 자살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00년 14%에서 2009년 28%로 크게 늘었다.
 
 
이는 다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의 청소년 자살 사망률이 감소하는 경향과 대비돼 그 배경을 둘러싸고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은 청소년 자살 문제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 부족과 편견으로 자살위험 청소년이 방치되고 있는
점에 대해 우려했다.
 
 
지난해 NECA가 실시한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에서 청소년 자살 시도율은 4.44%, 자살을 진지하게 생각한
‘자살생각률’은 18.97%로, 5명중 1명꼴로 자살을 시도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파악돼 대책이 시급함을 보여줬다..
 
 
 
 
(출처 : 박약회.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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